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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riter's pictureSay young Lee

20년 10월 뉴스레터 "왜 안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은 부르심입니다

Updated: Nov 30, 2020

안녕하세요, 미션인큐베이터의 이세영입니다.


지난 수 개월, 많은 만남들과 기회들, 그리고 흩어짐의 시간을 겪으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더욱 배워갑니다. 그 중에서도 저와 함께 공부하는 선교사님들, 그리고 저와 함께 해온 동역자들의 아픔과 외로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기면서 미션인큐베이터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늘 일상적이라서 미처 몰랐는데 가까이 보니 "꼭 필요한 일이고 누군가는 할 수 있었을 일인데 왜 안하고 있었을까" 싶을 때 사업가는 그것을 "아이템"이라고 부르고 저와 같은 사역자는 그것을 "비전"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교지와 동역자들, 그리고 저의 삶의 자리에서 들려온 세가지 음성을 통해 하나님은 1) 선교사님들의 영성을 돌보는 일에 대해, 2) 지속가능한 선교환경 조성을 위해, 3) 교회와 성도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위해 미션인큐베이터가 촉매제로 사용하기 원하심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새롭게 뉴스레터를 개편하면서 2년 반 전에 미션인큐베이터를 시작하며 품었던 "온라인 플랫폼 미션"이라는 바로 그 비전이 하나님께서 주신 만남들을 통해 얼마나 영글어 왔는지,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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